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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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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신우진 명지대 데이터사이언스전공 실패는 성장의 발판 AI 움직일 데이터과학자 꿈꿔요 신우진 | 명지대 데이터사이언스전공 (경기 진접고) 우진씨는 어릴 적부터 컴퓨터 게임을 즐겼다. 특히 ‘배틀그라운드’에 빠져 있었다. 실감 나는 캐릭터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에 환호했지만, 게임을 할수록 치밀하게 설계된 그래픽과 시스템에 눈길이 갔다. 어느 순간 게임의 즐거움 이상으로 게임의 원리가 궁금해졌다. 자연스럽게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컴퓨터 구조 전반에 관심이 생겼다. AI 교육 선도학교였던 모교는 우진씨의 시야를 한층 더 넓혀줬다. 컴퓨터 언어, 프로그래밍, AI, 데이터까지 다양한 분야를 접하도록 이끌었다. 열 번의 실패 끝에 유레카를 외치는 순간, ‘맨땅에 헤딩’의 즐거움을 알게 된 우진씨. 데이터사이언스에 닿기까지의 여정을 함께 돌아봤다..
[2026 대학별 수시 분석] 명지대 다양한 전형 안정 운영 입시 결과 분석해 전략적 전형 선택 중요 명지대는 2026학년 수시 모집에서 학생부교과전형인 학교장추천과 교과면접, 학생부종합전형인 명지인재서류, 명지인재면접 등으로 총 2천9명을 선발한다. 기존에 특기자전형으로 모집하던 문예창작학과는 올해 명지인재면접에서 선발한다. 교과와 종합 모두 다양한 전형을 운영하는 만큼, 자신의 강점에 가장 부합하는 전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 수시 지원 시 주의해야 할 점을 입학처 우동훈 입학사정관에게 들었다. 취재 임하은 기자 im@naeil.com Q 2025학년 대입 결과에서 나타난 특징은?최근 10년 기준 2024학년에 이어 두 번째로 경쟁률이 높았다. 종합전형의 경우 명지인재면접은 16.98:1에서 17.53으로 상승했고..
[2025 대학별 수시 분석] 명지대 2025 대학별 수시 분석 | 명지대 교과·종합전형 수능 최저 없어  전형 적합성 고려해 지원해야  명지대는 수시에서 총 2천7명을 선발한다. 올해 자율전공학부(인문·자연), 단과대학 광역 모집과 함께 경상통계학부(응용통계학전공), 융합소프트웨어학부(인공지능전공)를 신설했다. 교과전형은 주요 전형으로 학교장추천과 교과면접이 있으며 학교장추천은 고교별 20명 이내의 추천을 받아 교과 100%로 선발한다. 교과면접은 1단계 교과 100%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면접 30%를 반영해 합불을 가른다. 종합전형은 주요 전형으로 명지인재면접, 명지인재서류, 크리스천리더전형이 있다. 명지인재면접과 크리스천리더는 단계별 전형으로 면접을 포함하며, 명지인재서류는 서류 100%로 선발한다. 교과전형과 종합전형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