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747) 썸네일형 리스트형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윤리 ② 능력주의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 윤리 ② 능력주의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윤리 교과 자문 교사단 박석환 교사(서울 휘경여자고등학교)오청락 교사(서울 영동일고등학교)최정윤 교사(서울외국어고등학교) ★★★☆ 지은이 마이클 샌델 펴낸곳 와이즈베리 ※★의 개수는 난도를 의미. 적을수록 읽기 쉬운 책.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얼마나 공정한가요?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얻는 사회는 정말 공정한 것일까요? 마이클 샌델은 ‘누구나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자수성가할 수 있다’라는 말의 뒷면을 지적합니다. 하버드대·스탠퍼드대 학생 중 3분의 2는 소득 상위 5분위 가정 출신이며, 아이비리그 학생 중 하위 5분위 출신자는 4%도 되지 않습니다. 샌델은 능력주의의 이면에 숨은 ..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윤리 ③ 행복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 윤리 ③ 행복 취재 김한나·송지연 기자 ybbnni@naeil.com 윤리 교과 자문 교사단 박석환 교사(서울 휘경여자고등학교) 오청락 교사(서울 영동일고등학교) 최정윤 교사(서울외국어고등학교) ★★★ 지은이 아리스토텔레스 펴낸곳 숲 ※★의 개수는 난도를 의미. 적을수록 읽기 쉬운 책. “명예, 부, 권력 등 모든 욕구가 충족되면 우리는 진정으로 행복해질까요?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을 단순한 쾌락이 아닌 ‘덕에 따른 영혼의 활동’, 즉 인간이 자신의 능력을 가장 탁월하게 발휘하며 살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책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며, 인간의 삶의 유형을 분류하고 무엇이 궁극적 행복이 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또한..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지리 ① 인류세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 지리 ① 인류세 취재 임하은 기자 im@naeil.com 지리 교과 자문 교사단 서태동 교사(광주제일고등학교) 배동하 교사(충북 흥덕고등학교) 이건 교사(경기 고양국제고등학교) 한준호 교사(세종국제고등학교) ★★★ 지은이 박정재 펴낸곳 21세기북스 ※★의 개수는 난도를 의미. 적을수록 읽기 쉬운 책. “‘인류세’는 현재의 ‘홀로세’를 잇는 새로운 지질 시대로 제안됐습니다. 대기화학자 파울 크뤼천과 고생태학자 유진 스토머가 제안한 개념으로, 인류가 지층에 흔적을 남길 만큼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는 뜻을 담고 있어요. 아직 국제지질과학연맹의 공식 승인은 받지 못했지만, 인류세는 자연과학은 물론 인문학과 사회과학 등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생물지리학 및 ..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지리 ② 지역 소멸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 지리 ② 지역 소멸 취재 임하은 기자 im@naeil.com 지리 교과 자문 교사단 서태동 교사(광주제일고등학교) 배동하 교사(충북 흥덕고등학교) 이건 교사(경기 고양국제고등학교) ★★ 지은이 마스다 히로야 펴낸곳 와이즈베리 ※★의 개수는 난도를 의미. 적을수록 읽기 쉬운 책. “이 책은 ‘지방 소멸’이라는 개념을 처음 대중적 의제로 끌어올린 선구적 저작입니다. 일본 사회 전반에 충격과 논쟁을 불러일으킨 문제작이기도 하죠. 단순한 인구 감소가 아니라 도쿄로의 인구 집중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극점 사회’라는 개념으로 설명하며, 대도시가 인구를 흡수하고도 재생산하지 못하는 ‘인구 블랙홀’임을 지적해요. 특히 지방이 사라지고 도쿄조차 초고령화로 쇠락하는 인구 연..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화학 ① 분자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 화학 ① 분자 취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화학 교과 자문 교사단 전준관 교사(경기 야탑고등학교) 강근호 교사(경기 와우중학교) 김채희 교사(경기 부흥고등학교) 이윤주 교사(경기 과천중앙고등학교) ★★★★ 지은이 장피에르 소바주 펴낸곳 에코리브르 ※★의 개수는 난도를 의미. 적을수록 읽기 쉬운 책. “2016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장피에르 소바주의 삶과 연구 여정을 담은 과학 에세이입니다. 분자기계의 설계와 합성이라는 혁신적인 연구를 통해 과학계를 놀라게 한 그는, 복잡한 화학 과정을 탐구하면서도 항상 화학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념을 잃지 않았습니다. 소바주의 연구와 열정은 과학이 단순한 학문을 넘어 인류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화학 ② 산화와 환원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 화학 ② 산화와 환원 취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화학 교과 자문 교사단 전준관 교사(경기 야탑고등학교) 강근호 교사(경기 와우중학교) 김채희 교사(경기 부흥고등학교) 이윤주 교사(경기 과천중앙고등학교) ★★ 지은이 이미하 펴낸곳 자음과모음 ※★의 개수는 난도를 의미. 적을수록 읽기 쉬운 책. “이 책은 전기 에너지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화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장치인 최초의 화학 전지, 볼타 전지와 다니엘 전지에 대해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산화·환원 반응의 원리도 산소와 전자의 이동이라는 개념을 통해 쉽게 설명돼 있어, 한 번만 읽어도 누구나 명확히 이해할 수 있죠.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화학 ③ 일상생활 속 화학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 화학 ③ 일상생활 속 화학 취재 김한나·송지연 기자 ybbnni@naeil.com 화학 교과 자문 교사단 전준관 교사(경기 야탑고등학교) 강근호 교사(경기 와우중학교) 김채희 교사(경기 부흥고등학교) 이윤주 교사(경기 과천중앙고등학교) ★★★★ 지은이 황영애펴낸곳 더숲 ※★의 개수는 난도를 의미. 적을수록 읽기 쉬운 책. “이 책은 오랜 기간 학문에 매진해 온 노(老)화학자가 자신의 삶에서 얻은 지혜를 화학 이론에 빗대어 들려주는 에세이입니다. 딱딱하게만 보이던 화학 법칙은 그의 손에서 삶의 의미와 태도를 비추는 거울이 되고, 오랜 연구를 통해 얻은 성찰은 학문을 넘어 깊은 울림을 주죠. 촉매를 통해 치유를 이야기하거나, 르샤틀리에 원리를 설명하면서 평형..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지구과학 ① 천문학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 지구과학 ① 천문학 취재 임하은 기자 im@naeil.com 지구과학 교과 자문 교사단 신애희 교사(서울 대영고등학교) 오지환 교사(서울 한성과학고등학교) 황주리 교사(서울 하나고등학교) ★★ 지은이 지웅배 펴낸곳 더숲 ※★의 개수는 난도를 의미. 적을수록 읽기 쉬운 책. “‘우리가 별의 거리를 잴 수 있다는 사실은, 결국 과거의 빛을 읽을 수 있다는 뜻이다.’ 책 속의 한 문장입니다. 우리가 에서 배운 ‘연주 시차’와 ‘허블 법칙’ 개념은 단순한 계산식이 아니며, 시간을 거슬러 우주를 바라보는 방법임을 역설하죠. 이 책은 빛의 속도, 시차, 세페이드 변광성, 초신성 폭발, 허블 법칙 등 교과서에서 배우는 개념이 실제 우주 연구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생생한 이야..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지구과학 ② 대기·해양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 지구과학 ② 대기·해양 취재 임하은·송지연 기자 im@naeil.com 지구과학 교과 자문 교사단 신애희 교사(서울 대영고등학교) 오지환 교사(서울 한성과학고등학교) 황주리 교사(서울 하나고등학교) ★★★ 지은이 헬렌 체르스키 펴낸곳 쌤앤파커스 ※★의 개수는 난도를 의미. 적을수록 읽기 쉬운 책. “지은이는 저명한 해양학자이자 BBC 다큐멘터리의 오랜 진행자답게, 바다에 대한 온갖 이야기를 다채롭게 풀어놓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바다를 ‘블루 머신’에 비유해 작동 과정과 원리, 그것을 파헤치는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바다라는 크고 역동적인 물 덩어리를 탐구하려면 역학 생물학 광학 음향학을 비롯한 다양한 학문이 교차해야 한다는 ..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지구과학 ③ 기후변화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 지구과학 ③ 기후변화 취재 송지연 기자 ybbini@naeil.com 지구과학 교과 자문 교사단 신애희 교사(서울 대영고등학교) 오지환 교사(서울 한성과학고등학교) 황주리 교사(서울 하나고등학교) ★★★★ 지은이 집헌네트워크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의 개수는 난도를 의미. 적을수록 읽기 쉬운 책. “기후변화와 기후위기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주제로, 최근 교육과정에도 관련 내용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 과학적 원리와 대응책은 아직 단편적으로 다룹니다. 평소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과학적 이유를 배우지 못해 아쉬웠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지구 온도가 오르면 왜 태풍이 강해지는지, 왜 중위도에서는 한파가 발생하는지 의 내용을 바탕으로 알려줍니다..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지리③ 지리학 쌤과 함께! 교과 연계 적합書 | 지리③ 지리학 취재 임하은·송지연 기자 im@naeil.com 지리 교과 자문 교사단 서태동 교사(광주제일고등학교) 배동하 교사(충북 흥덕고등학교) 이건 교사(경기 고양국제고등학교) ★★★ 지은이 앨러스테어 보네트 펴낸곳 해냄에듀※★의 개수는 난도를 의미. 적을수록 읽기 쉬운 책. “지리학은 세계가 어떻게 연결되고 작동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학문입니다. 이 책은 지리학을 구성하는 핵심 개념과 사상을 쉽고 간결하게 소개하면서도, 자연지리와 인문지리를 아우르며 환경·공간·장소·도시화·모빌리티·지정학 등 인간 삶을 둘러싼 주제를 폭넓게 다룹니다. 특히 탐험·연결·지도화·참여하기라는 지리학적 사고 과정을 통해 세계를 통합적으로 바라보게 하고, 지식의 세분화를.. [2025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김나영 인하대 첨단바이오의약학과 과학·윤리·고전, 신약 개발 꿈꾼 질문봇의 이유 있는 선택 김나영 | 인하대 첨단바이오의약학과 (충남 서산여고) 중학생 때 갑자기 등교를 할 수 없었다. 코로나19 대유행 때문이었다. 세계적 감염병에 일상이 흔들리던 중, 백신 개발 소식이 들려왔다. 막연히 약사를 꿈꾸며 의약품에도 관심이 많았기에 자연스레 시선을 빼앗겼다. 매일매일 새로운 백신 정보를 얻으면서 신약 자체에 대한 마음이 커졌다. 보다 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해결해주는, ‘세상을 바꿀 일’이란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꿈은 고등학교 진학 후 까다로운 과목과 다양한 탐구 활동에 도전하는 원동력이 됐다. 김나영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사진 배지은 확신의 자연 성향, 윤리·고전 .. [2025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황경환 중앙대 기계공학부 인간 닮은 로봇 꿈꾸며 독서와 수학·과학 몰두했죠 황경환 | 중앙대 기계공학부(경기 장안고) 경환씨가 로봇을 처음 접한 건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 시간이었다. 작은 부품을 조립해 움직이는 기계를 만든 순간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나중에 꼭 훌륭한 로봇공학자가 될 것 같다는 선생님의 격려는 단순한 칭찬을 넘어 로봇공학자의 꿈을 키운 시작점이 됐다. 취재 이도연 리포터 ldy@naeil.com 사진 배지은 뚜렷한 목표로 호기심 좇은 탐구 활동 진로에 대한 뚜렷한 목표가 있었던 경환씨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 주요 과목은 물론, 사회 역사 예체능 과목 전반에 로봇공학 탐구를 접목시켰다. 3년간 서로 다른 동아리 활동을 하는 동안에도 공학 분야를 융합적으로 탐구했다. 1학년 수학 동아.. [2025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강윤지 한국뉴욕주립대 FIT 패션경영학과 외국어→국제 사회→패션 지속가능한 패션 꿈꿔요 강윤지 | 한국뉴욕주립대 FIT 패션경영학과 (서울 이화외고) 윤지씨는 어릴 적부터 엄마가 골라준 옷 대신 스스로 고른 옷을 입었다. 초등학교 땐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국제상표협회(INTA) 회의에 참석하는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글로벌 패션 브랜드가 로고와 디자인을 법적으로 보호하는 과정을 직접 보았다. 자연스레 패션 특허와 상표권의 세계에 대한 흥미로 이어졌다. 고교 3년 동안 국제 사회·경제·법에 대한 관심을 다양한 탐구 활동으로 풀어내며 진짜 원하는 진로를 고민했다. 그 과정은 느리지만 신중했고, 마침내 자신만의 패션 브랜드라는 최종 목표에 닿았다. ‘패션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수단’이라고 말하는 윤지씨.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찾기까지의 과.. [2025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임서윤 이화여대 영어영문학부 원서 넘어 에듀테크 콘텐츠 조준 영문학의 가능성은 무한대! 임서윤 | 이화여대 영어영문학부(경기 한광여고) 서윤씨는 어릴 적부터 영어책을 즐겨 읽었다. 특히 로알드 달의 기발하고 독창적인 상상의 세계에 푹 빠졌고, 중학교 땐 과 시리즈를 탐독하며 책 속 영어 세상을 마음껏 즐겼다. 자연스럽게 영어는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과목이 되었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 경험한 온라인 수업은 에듀테크 분야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본인의 좌우명인 ‘유일무이한 사람이 되자’에 맞는 영어 교육 콘텐츠 제작자를 꿈꾸게 됐다. ‘어떤 일을 할까 말까 고민될 땐 꼭 해본다’는 서윤씨. 영문학에서 에듀테크로 뻗어가는 그의 망설임 없는 도전을 들어봤다. 취재 이도연 리포터 ldy@naeil.com 사진 배지은 동아리 .. 초간편 6장췍으로 내 성적에 맞는 대학&전형 찾기 초간편 6장췍으로 본 내게 맞는 대학&전형은? 수시 모집은 6번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수시전형 유형은 크게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실기/실적전형로 나뉘며, 세부 전형명은 대학마다 다릅니다. 같은 유형의 전형을 여러 개 운영하는 대학도 많습니다. 평가 방식은 대학과 전형마다 제각각이고요. 이 많은 선택지 중 수험생은 자신에게 적합한 대학과 전형을 찾아야 합니다. 이때 지난 경쟁률과 충원율, 합격자 평균 등급, 지원자 집단의 성향까지 고려해야 하고요.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 지난 2025 대입은 의대 모집 인원이 2배 가까이 늘고, 무전공(자율전공 선택제)이 확대되면서 이변이 속출했습니다. 모집 단위의 변화는 수험생의 지원 경향에도 영향을 미치고, 이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게 만.. 이전 1 2 3 4 5 6 ··· 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