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ORY/수시특집 재수없다 기사 모음 (194)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 대학별 수시 분석] 덕성여대 학생부100%전형 폐지, 종합전형 선발 인원 확대 덕성여대의 2026 수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학생부교과전형이다. 학생부100%전형을 폐지하고 고교추천전형으로 일원화해 선발한다. 고교추천전형은 기존 학생부100%전형에서 반영했던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새롭게 적용하며, 부분 교과 산출 방식에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의 주요 과목을 모두 산출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선발 인원은 34명 증가한 175명이지만, 기존의 학생부100%전형이 99명을 선발했던 것을 고려하면 교과전형의 전체 선발 인원은 줄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선발 인원 증원 외에 큰 변화는 없다. 논술전형은 약학대학 논술 신설과 함께 선발 인원이 20명 증원됐다. 김지윤 선임입학사정관에게 2026학년 수시의 주요 변경 사항을 들었다... [2026 대학별 수시 분석] 고려대 전형 요소 반영 비율, 수능 최저 기준 변화 주목 고려대 2026학년 수시는 다양한 변화가 있다. 우선 전형별 평가 방법이 달라졌다. 학생부교과 학교추천전형의 서류 반영 비중이 20%에서 10%로 줄어든 한편, 학생부종합 계열적합전형의 면접 비중도 50%에서 40%로 감소했다. 수능 최저 학력 기준도 변화가 있다. 최저 기준에서 필수 탐구 응시 과목이 폐지되면서 사회탐구 응시자도 자연 계열 지원이 가능해졌다. 학업우수전형의 반도체공학과 차세대통신학과 스마트모빌리티학부, 논술전형의 경영대학은 최저 기준이 완화됐고, 사이버국방전형의 최저 기준이 폐지됐다. 정시에서만 모집했던 학부대학이 수시에서도 16명을 선발한다는 점도 눈에 띈다. 고려대 입학처 정안나 책임입학사정관에게 2026 수시에서 주목할 점을 들.. [2026 대학별 수시 분석] 경희대 의약학 계열 학생부종합전형 수능 최저 신설 경희대 2026학년 수시는 전년과 큰 차이가 없다. 학생부교과 지역균형전형은 고교별 추천 기준이 재학생부터 삼수생(2024년 2월 졸업자)까지로 범위가 확대되고 추천 인원 제한도 사라졌다. 단, 학생부 ‘학교 폭력 사실’ 4호 이상은 추천이 불가하다. 학생부종합 네오르네상스전형은 의예·치의예·한의예·약학과에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신설했다. 1단계 선발 인원을 4배수로 늘렸으며, 자유전공학부도 새롭게 12명을 선발한다. 경희대 임진택 입학사정관팀장에게 2026 수시 지원 시 주목해야 할 점을 들었다.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Q 2025 대입은 무전공 확대가 이슈였다. 결과는? 전반적으로 자연 계열 지원·합격자가 늘었다. .. [2026 대학별 수시 분석] 건국대 KU논술우수자 출제 유형 개편 주목 건국대는 2026 수시에서 학생부교과 KU지역균형 477명, 학생부종합 KU자기추천 870명, KU논술우수자 328명 등 총 1천965명을 선발한다. KU지역균형은 학교장추천전형이지만 추천 인원의 제한은 없다. 종합전형인 KU자기추천은 1단계 서류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학생을 선발한다. 학과(부) 모집 단위에서는 진로 역량을, KU자유전공학부는 성장 역량을 평가한다. KU논술우수자는 올해 논술고사 유형에 변화를 준 것도 주목할 지점이다.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건국대, 올해 수시 지원 시 주목해야 할 점을 김유겸 입학사정관에게 들었다. 취재 민경순 리포터 hellela@naeil.com Q 2025 대입 결과에서 나타.. [2026 대학별 수시 분석] 가톨릭대 학생부종합 면접형 모집 인원 증가 바이오로직스공학부·AI의공학과 신설 가톨릭대는 큰 틀에서는 지난해와 비슷하게 전형을 운영한다. 다만 학생부종합전형에선 서류보다 면접에 방점을 두는 추세다. 잠재능력우수자서류전형의 모집 인원은 121명 감소한 반면 잠재능력우수자면접전형의 모집 인원은 222명 증가했다. 면접을 실시하는 모집 단위 역시 지난해에는 자유전공학부, 인문사회계열, 자연공학계열 등 광역 모집 단위에 집중됐지만, 올해는 학과 모집 단위에서만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지난해보다 모집 인원을 축소했으며 진로선택 과목의 반영 방법에 변화가 있다. 가톨릭대 2025학년 수시 결과와 2026학년 수시 지원 시 주목할 점을 입학처 김한은·김명하 입학사정관에게 들었다. 취재 임하은 기자 im@nae.. [2025 대학별 수시 분석] 세종대 2025 대학별 수시 분석 | 세종대자유전공학부·첨단학과 신설 교과 반영·수능 최저 ‘변화’ 주목 세종대는 2025 대입 수시 모집에서 1천617명을 선발한다. 올해는 자유전공학부와 함께 첨단학과인 지능정보융합학과와 콘텐츠소프트웨어학과, 군계약학과인 사이버국방학과가 신설됐다. 지원 시 학교장 추천이 필요한 교과전형 지역균형은 368명을 선발하는데, 이 중 223명을 자유전공학부로 선발한다. 교과 반영 방법이 계열별로 차이가 있는데 인문 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교과를, 자연 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 교과를 반영하며 자유전공학부는 국어 수학 영어 3개 교과만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1단계 서류 100%로 3~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 30%를 반영하는 세종창의인재(면접형)과 서류 10.. 내 수시 MBTI에 맞는 대학&전형은? 2025 수시 지원 올 가이드 내 수시 MBTI에 맞는 대학&전형은? 대입 전형은 참 다양합니다.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수능 위주 전형, 실기/실적전형…. 대학마다 전형명이 다른 것은 기본이고, 같은 전형을 두세 개씩 운영하는 곳도 많죠. 종합전형의 경우 서류형과 면접형을 함께 운영하는 대학이 많습니다. 같은 유형의 전형인데 평가 요소나 평가 방법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교과전형은 대학마다 반영 교과와 반영 비율이 제각각이라 내신 성적이 같아도 대학별 환산 점수는 천차만별이죠. 따라서 내게 맞는 전형을 골라 지원하는, 이른바 ‘전형 적합성’을 따져보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에 경쟁률과 충원율, 합격자 평균 등급, 성향이 비슷한 지원자층의 수시 원서 조합까지.. 내 수시 MBTI에 맞는 전형 · 대학은? _ 인문 계열(I) 교과전형 인문계열 교과전형의 핵심 1 같은 성적 다른 점수? 대학별 환산 방식 ‘주의’ 교과전형의 전형 요소 중 정기고사 성적으로 산출되는 교과 성적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교과 성적을 모든 대학이 동일하게 반영하지는 않는다. 대학별 기준에 따라 반영 과목, 반영 비율, 진로선택 과목 환산 방식 등이 다르다. 그러므로 자신의 교과 성적을 지원하려는 대학별 교과 환산 방식에 맞춰 계산하고, 전년도 결과와 비교해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또한 지원하려는 대학의 교과 환산 방식이 지난해와 달라졌다면 이를 고려해 입시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인문계열 교과전형의 핵심 2 막판에 발목 잡는 ‘수능 최저’ 주의보 교과전형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요소는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이다. 특히 서울권 대학 대부분이 최저 기.. 내 수시 MBTI에 맞는 전형 · 대학은?_ 자연 계열(E) 교과전형 자연 계열 교과전형의 핵심 1 같은 성적 다른 점수? 대학별 환산 방식 ‘주의’ 학생부교과전형의 전형 요소 중 정기고사 성적으로 산출되는 교과 성적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교과 성적을 모든 대학이 동일하게 반영하지는 않는다. 대학별 기준에 따라 반영 과목, 반영 비율, 진로선택 과목 환산 방식 등이 다르다. 그러므로 자신의 교과 성적을 지원하려는 대학별 교과 환산 방식에 맞춰 계산하고, 전년도 결과와 비교해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또한 지원하려는 대학의 교과 환산 방식이 지난해와 달라졌다면 이를 고려해 입시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자연 계열 교과전형의 핵심 2 막판에 발목 잡는 ‘수능 최저’ 주의보 교과전형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요소는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이다. 특히 서울권 대학 .. 내 수시 MBTI에 맞는 전형 · 대학은? _ 인문 계열(I) 종합전형 인문 계열 종합전형의 핵심 1 숫자가 전부는 아니야~ 학생부 정성 평가 학생부종합전형은 3년간의 고교 활동 경험을 담고 있는 학생부를 기반으로 학생을 평가해 선발하는 전형이다. 종합전형은 학생부에 기재된 내신 성적 외에 과목별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과 자율 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 활동은 물론, 행동 특성 및 종합 의견이 포함된다. 대학은 주로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 등의 항목을 구성해 정성 평가를 시행한다. 따라서 숫자로 나타난 교과 성적 외에 학업에 대한 고민과 성장 과정, 진로나 계열에 대한 관심을 확장해 온 경험, 리더십이나 인성, 나눔과 배려의 경험이 학생부에 기재됐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학생마다 수강한 과목이 다르므로 지원하려는 모집 단위의 전공 연계 과목 수강 여.. 내 수시 MBTI에 맞는 전형 · 대학은? _ 자연 계열(E) 종합전형 자연 계열 종합전형의 핵심 1 숫자가 전부는 아니야~ 학생부 정성 평가 종합전형은 3년간의 고교 활동 경험을 담고 있는 학생부를 기반으로 학생을 평가해 선발하는 전형이다. 종합전형은 학생부에 기재된 내신 성적 외에 과목별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과 자율 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 활동은 물론, 행동 특성 및 종합 의견이 포함된다. 대학은 주로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 등의 항목을 구성해 정성 평가를 시행한다. 따라서 숫자로 나타난 교과 성적 외에 학업에 대한 고민과 성장 과정, 진로나 계열에 대한 관심을 확장해 온 경험, 리더십이나 인성, 나눔과 배려의 경험이 학생부에 기재됐는지 확인해야 한다. 자연 계열 종합전형의 핵심 2 전공 공부 준비 됐니? ‘선택 과목’ 확인 .. 내 수시 MBTI에 맞는 전형 · 대학은? _ 인문 계열(I) 논술전형 인문 계열 논술전형의 핵심 1 글만 잘 쓰면 OK? 기본은 국어·사회 교과 주요 개념 인문 논술은 단순한 글쓰기 능력이 아닌 제시문의 비판적 분석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논리적인 사고를 서술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이때 논리적 사고력은 단순한 배경지식이 아닌 ‘제시문’과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 교과 지식’을 활용해 사고하는 능력을 뜻한다. 그러므로 인문 논술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제시문의 내용을 정확하게 독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가장 우선돼야 한다. 인문 논술의 제시문은 주로 고교 국어·사회 교과목에서 다루는 내용과 연계된다. 두 교과의 주요 개념을 숙지하며, 수능과 함께 대비해야 한다. 인문 계열 논술전형의 핵심 2 피할 수 있을 것 같아? 수리 논술과 그래프/도표 분석도 출제.. 내 수시 MBTI에 맞는 전형 · 대학은? _ 자연 계열(E) 논술전형 자연 계열 논술전형의 핵심1 논술 준비, 학원 등록 전 교과서 펼쳐봐! 최근 자연 논술은 대부분의 대학이 수학 과목을 출제 범위로 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서술하는 형태로 진행한다. 이를 해결하는 역량은 대학 논술고사 뿐 아니라 고교 내신 시험이나 수능에서도 공통적으로 요구된다. 따라서 자연 논술의 기본은 수학 개념을 정확하게 숙지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특히 각 대학이 공개하는 선행학습 영향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모든 자연 논술의 출제 근거는 교과서다. 학교 수업에 충실히 참여해 수학 개념을 탄탄하게 쌓아 올리는 것이 논술고사를 준비하는 가장 첫걸음이다. 자연 계열 논술고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풀이의 서술이다. 따로 논술고사를 준비하는 것보다 평소 수능 문제를 풀면서 몇 문제를 .. 내 수시 MBTI에 맞는 전형 · 대학은? _ ESFP, ISFP를 위한 수능(S) 대비 방안 수능 위주 전형의 핵심 1 본게임은 ‘11월’ 막판까지 집중 수능 위주 전형에 주력한다면 우선 11월까지 지치지 않고 꾸준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의고사 성적표를 활용해 영역별로 자주 틀리는 유형을 파악해 대비해야 하며, 개념이 제대로 숙지되지 않은 부분은 개념 학습부터 선행해야 한다. 국어와 수학 모두 공통 과목의 비중이 선택 과목보다 크므로 공통 과목을 우선 준비해야 한다. 수능 위주 전형의 핵심 2 공부는 전략! 똑똑한 마무리 학습법 국어는 꾸준히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통해 지문을 읽어나가는 감을 유지하는 한편, 매일 지문을 1개 이상 읽고 문제를 시간 내에 푸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를 선택했다면 문법에서 부족한 개념을 꼼꼼하게 공부하자. 수학은 와 선택 .. [2025 대학별 수시 분석] 가톨릭대 2025 대학별 수시 분석 | 가톨릭대 종합전형 서류형 모집 인원 확대 광역 모집 단위 신설 눈길 가톨릭대는 입학 후 전공 선택 모집 단위를 자유전공학부 및 2개 광역 모집 단위로 개편하면서 전형 구조에 큰 변화가 있다. 학생부교과전형인 지역균형전형의 모집 인원이 전년 대비 85명 증가했으며, 진로선택 과목 반영 방법도 약간 달라졌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전년도 잠재능력우수자서류전형의 명칭이 잠재능력우수자전형으로 바뀌고 선발 인원은 증가했다. 반면 잠재능력우수자면접전형의 선발 인원은 대폭 감소했다. 논술전형은 논술 비중이 10% 높아져 영향력이 더욱 확대됐다. 전형 구조가 많이 달라진 만큼 전년도 입시 결과 분석이나 올해 선발 경향에서 눈여겨볼 부분이 많다. 2025 가톨릭대 수시에서 주목할 점을 .. [2025 대학별 수시 분석] 건국대 2025 대학별 수시 분석 | 건국대 자유전공학부 인재상, 종합전형 평가 요소·항목 유의 건국대는 각 계열의 영역별 선택 과목 지정 방식을 폐지했다. 수시전형 중에는 논술전형만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2025학년에는 248명을 선발하는 무전공 모집 단위인 KU자유전공학부, 362명을 선발하는 단과대학별 자유전공학부가 신설돼 눈길을 끈다. 학생부교과전형인 KU지역균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인 KU자기추천은 작년과 비교해 변화가 없다. KU지역균형은 작년에 비해 선발 인원이 128명 증가했는데, 교과 정량 평가 70%와 교과 정성 평가 30%를 반영한다. KU자기추천은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면접 30%를 반영한다. KU자유전공학부(무전공)는 KU자기추천에서 179명, KU논술우.. 이전 1 2 3 4 5 6 ··· 13 다음